훌라에 참여한 기업들은 "내"가 봐도 경쟁우위의 쟁쟁한 기업들이다. 남의 기업을 칭찬하는 거니깐, 자화자찬은 아니라고 생각 ^^
1. 이러닝사업은 어차피 콘텐츠 전송사업이다.
이 부분은 (주)씨디네트웍스가 담당하고 있다. 고화질, 끊김없는 콘텐츠 전송서비스로 이름이 높다. 이 기술을 CDN(Contents Deliver network)라고 부른다. 우리가 익히 아는 메가스터디나 유비온, 와이비엠시사 등이 CDN을 이용하는 것으로 안다. 대신 인프라 비용이 일반 네트워크 보다 비싸다 이유는 고화질 및 끊김없는 콘텐츠 전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GLB라는 별도의 솔루션이 적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칭찬하는 이유는 그 비싼 네트워크(인터넷)을 우리 훌라에 제공하기 때문이다. ^^ 고객을 위한 경쟁우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 므흣하다. (전국민 대상으로 대통령과의 대화라는 동영상서비스(생방송)도 이 업체에서 서비스를 했기 때문에 상당히 안정성에도 믿음이 간다.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접속을 해결햇기 때문이다.)
2. 인터넷을 통한 기업교육은 사실 비용절감효과가 크다.
그런데 사실 도입비가 문제다 보통 억이 3개나 든다.(3억가량- 못믿겠다면 여기 게시된 구축비용을 찾아보라) 그래서 주저한다. 그 문제는 훌라가 풀어준다. 훌라는 (주)메디오피아테크가 담당하고 있다. LMS 솔루션을 기반으로 웹으로 제공되는 이러닝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입비는 거의없고 월사용료만으로 구축사이트와 동일하거나 더 멋진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3. 콘텐츠개발은 또 다른 비용을 만든다.
콘텐츠의 형태는 주로 WBT(web based Training)형과 동영상 형으로 나뉘는데, 보통 기업이 연수형 콘텐츠를 만들경우, WBT는 제작외주를 줄 경우 약 3000여 만원의 비용이 든다 10과정을 만들면 결국 3억이다. 기업입장에서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있다. 그래서 기업의 경우, 두가지 선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위탁운영회사에게 그냥 교육위탁을 맡겨버리거나, 자체교육의 경우 고용보험환급용으로 제작해 교육비를 정부에서 받는 경우이다. 이 부분은 답이 없다. 두가지 경우의 수에서 선택하는 것 밖에 없다.
단, 콘텐츠를 자체제작하거나, 고용보험환급과는 무관하게 진행하고자 할때, 이 때는 보통 저작도구라는 것을 도입하여 사용하게 되는데 이부분은 다울소프트와 리즈텍이 담당하고 있다. 또한 자이닉스의 이스트림 프레스토라는 저작도구는 당사와 협약은 되어있지 않지만, 훌라에서 사용가능하다.
다울소프트는 렉처메이커라는 콘텐츠 저작도구를 제공하며, 리즈텍은 WMST라는 웹상에서 판서형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무래도 전문학원용으로 손색이 없다.
<어떻게 쓸까? 아래 동영상을 보기 바란다.>
<사진은 리즈텍솔루션소개>
[출처]http://www.hulla.co.kr|작성자 훌라사랑